Kyu Kim: 나만 알고싶은 까페. 이태원에 은근 제대로된 커피 찾기 힘든데, 이곳은 네임드 바리스타 두분이서 시크함으로 커피를 만들어주신다. 커피 맛은 훌륭한건 기본인데, 이곳의 티라미수는 기절하게 맛있다. 가끔 떨어지고 없을때도 있다. 최근에 공간을 넓혀서 더욱 쾌적해졌다. 여전히 분위기 있다 :-) 음악도 즐기기좋게 엄청 큰 스피커도 들여놓으셨다 👍🏻
Sharon Lee: So much better than linus bbq. 개인적으로 라이너스 바베큐보다 훨-씬 맛있다. 진정한 미국 바베큐 맛을 느끼고 싶다면 여기로. 마카로니 치즈, coleslaws, 브로콜리 등 사이드 메뉴도 좋고, 서비스로 주신 디저트까지 미국맛 한가득!!
Justin Song: 24bit음질의 음악을 들을수 있고 조용하며 넉넉한 분위기에서 뮤직리스링 룸도 각각 다른 음악취향으로 감상할수 있다. 공연장도 거의 2주에 한번씩은 공연하며 어쿠스틱 음향쪽으로 설계되어 어쿠스틱쪽 공연을 계속 할계획이라고 엔지니어에게 들었다. 직원들이 한결같이 친절하며 예의가 바르다. 기분 좋은 공간. 입장료에 폴바셋(4F)음료한잔 값이 포함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