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chan Ahn: 제가 바지락칼국수 많이 좋아하는데 여긴 조미료 안쓰는 건 물론이고 바지락의 질이 확실히 다르군요. 다소 고가(50,000원~80,000원대)의 백함찜이나 전복찜 등 요리도 있는데, 치즈조개전과 바지락칼국수가 6,000원씩으로 가격이나 맛이 아주 만족스럽네요.
Elaine: ㄷ자형 심야식당이─자형으로 배치되고, 마스터 자리엔 LP와 CD, 오디오, 스피커까지! 완전 소규모라 10명도 못들어갈 규모인데 벌써 4년째 운영중이래요. 가족적인 분위기로 음악 들으러가기 좋을듯. 사진 한장당 1천원 내고 찍으라더니 SNS 전파 좀 해달라는건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