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좋은데 결정적으로 커피가 맛이 없다. 여긴 걍 커피 양으로 승부. 몇 번 가봐도 변하지 않는 커피 맛에 그 주변에 있는 곳으로 발길을 옮기게된다."
"맛도 별로인데 정말 불친절하다. 계산하고 나올 때 "안녕히가세요~"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으며,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있는데 발렛 해준다며 차를 뒷골목에 대고 한참을 기다리게하는건 뭔지 ㅠㅜ"
"물 좀 가져다 달랬더니 30분 후에, 그것도 3번 얘기하니 가져다 줌.. 더 열받는 건 정말 불친절한 서버의 태도.. 이제 라뜰리에와 작별해야 할 시간인 듯.. 정말 최악의 레스토랑.."
"오전 11시로 예약하고 11:10 도착해서 주문했는데, 서버의 실수로 주문이 안들어가서 파스타 2개 중 1개가 12:10에 나옴.. (그것도 중간에 우리보다 늦게 주문한 다른 테이블에 같은 메뉴가 서빙되는거 보고 이상하다 싶어 확인한 결과였음) 게다가 커피 주문한 것도 20분이 지나도 나오지 않길래 다시 얘기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