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ine: 정말 신기하고 특별한 커피빈 CBTL. 전세계 어딜가도 비슷한 메뉴인데 여긴 다르다. 세계최초 컨셉샵. 지나가다 의자가 맘에 들어 들렀는데 메뉴판도 갖다주질않나, 후불 결제에 tea와 coffee 종류도 다양하고, 원두별, 로스팅별 종류에 깜놀! @.@ 꼭 다시 들리고 싶은 곳. 하지만 영업시간이 9:30PM까지 :(
Jason N: This beautifully renovated 'hanok' tea room offers excellent tea selections and the Green Tea Patbingsu is worth a try. Highly recommended! Food: A / Atmsphre: A+ / Srvce: A-
Alex Bhojwani: Lovely ambience, great variety of coffees from some of top exporters in the world. The Spring Blend is perfect for late afternoon power up. Reminds me of home.
Elaine: 이렇게 촉촉하고 맛있는 컵케잌이 다 있었다닛! @.@ 입안에서 샤르르 녹아요. 레드벨벳부터 레몬, 녹차, 라즈베리 하나같이 다 맛있고 너무 친절하신 주인님도 최고! 컵케익 시러하는 사람도 맛있다고 할 정도의 맛! "훌리오 (Julio)"를 바라보고 오른쪽 골목 (아가씨 곱창 쪽)으로 들어가심 왼편에 보여요.
Elaine: 메뉴가 고민되면 "하바네라, 루이보스밀크, 얼그레이크림, 밀크티 스노우블라썸, 진저피치, 아이스레몬그라스" 중에 하나 고르세요. 그럼 100% 만족. 물론 제 개인적인 기준. bakery는 hotel douce꺼라 쿠키도 케잌도 마카롱도 모두 맛나고, 점심때 즈음 울려퍼지는 현악사중주 라이브 연주는 요 지점의 특별한 덤 :)
Shanelle Ueyama: i love love love this place. Artsy space, not crowded, super interesting organic fair trade drinks, big bird cage, unique books, an lots of art!
Kate Lee: 루마니아 조각가의 이름을 딴 브랑쿠시는 금속 세공을 하는 아버지에게 영향을 받아 금속 공예를 전공한 남매가 오픈한 작업실 겸 카페. 직접 만든 금속 트레이, 캔들 등 작은 소품들 찾아보는 재미가 있음. 물론 커피도 맛있고 까눌레도 맛있음. 브런치 메뉴는 아기자기한 느낌.